- 다름이 이야기
- 2009/10/07 20:09
추석 전날.. 그러니까 병원에서 초음파 찍고 오던 날..시어머님이 아랫층에 계셔서 거기에 알리고 올라와서 친정으로 전화아부지가 받으셔설랑.. 곰군더러 얘기하게 전화 바꿔줌곰군 : 명절 지나고 다음주라도 찾아뵐려고 했는데 임신을 해서요. 안정해야 된대서 못갈거 같습니다.아빠 : 어? 그래? 생겼어? 그래그래.. 조심해야지..(여기까지는 좋았다.. 기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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