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잣말

내가 왜 사나... 싶다...

그냥 숨만 쉰다고..
그저 움직인다고..
말 할 수 있다고..
심장이 뛰고 있으니까..


저런 것들은 살아있다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

왜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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