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다 혼잣말

어젯밤 S 님과 8월에 있을 모 행사에 대해 열혈 버닝을 하다가...
작년에 발권 6분만에 완매됐다던 그 티켓을 어떻게 구하느냐가 주된 내용...
(마음은 이미 현해탄을 건너 갔다능;;; )

그 덕인지 몰라도..
꿈에 우리 레드 옵빠가 나왔다...;;;
(내가 말하는 '우리 레드 옵빠' 란 한 사람 뿐이다..ㅡㅡ;;)

같이 유원지 갔는데..
곰군은 없었고...(아싸~!)

어째써 나츠키가 나왔는지 알 수 가 없다능...
(글고 보니 나츠키가 극중에서 유원지 좋아했었지..;;)


아.. 기분 좋았는데...
깨어보니 12시더라...

곰군이랑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기로한건 무산됐다...냠...;;

솔직히 내가 가고 싶은 아쿠아리움은...
우메코가 프러포즈 받았던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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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ARA☆ 2009/06/01 20:41 # 답글

    ㅋㅋㅋ 언니 저 이번주에 진짜로 현해탄 건너간다능.ㅋㅋㅋ
    아쿠아리음 좋아요! 물고기도 만져볼 수 있구... 연인이 함께가면 죠은곳.♡
  • 쥴라이 2009/06/02 08:37 #

    와~와~ 조케따아~~~~~~ ㅡ0ㅡ
    나두 델꾸가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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