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다름이와 푸름이

육아밸리 분들 대부분이 트위터를 하게 되셔서...
거의 알고 계시긴 하겠지만 그래도 신고..;;;


현재 11주 1일...
폭풍.....은 아니지만 입덧중....
먹고싶은게 없어요.... 미치겠습;;;; ㅠ.ㅠ

그래서.. 안그래도 뜸한 블로그 더 뜸하고 있습니다...엉엉..ㅠ.ㅠ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쥴라이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27]

  7 2 1 1 1 4 2 4 4 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덧글[192]

  69 28 6 2 6 32 17 2 3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트랙백[0]

2011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핑백[0]

2011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내가 보낸 글 통계[56]

  34 22 0 0 0 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130개)
2010 2010  2011 2011
  6 7 15 2 11 1 9 1 5 1 9 4 7 2 9 4 6 4 21 1 12 2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196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쥴라이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25,590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밀린포스팅(3회) | 14개월, 웅진플레이도시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육아(34회) | 16개월, 오늘의 기록...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13개월, 수족구 당첨....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249일, 엄마 인생의 종결자... 입니다.
  3. (덧글18개, 트랙백0개, 핑백0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nona (14회)
  2. 2위: mummy (11회)
  3. 3위: SARA☆ (11회)
  4. 4위: 이안 (10회)
  5. 5위: Cranberry (9회)
내 이글루결산

+16개월, 오늘의 기록... 다름이와 푸름이

밀린 포스팅은 주말이 지나고 아들이 어린이집 가서 한가해지면 더 쓰기로 하고..
일단 오늘의 기록입니다.

민준이가 요즘 심하게 기저귀 착용을 거부해서...
슬슬 배변훈련을 시작해야 되는 시기인가 싶어서 변기를 장만했습니다.

사실.. 전에 토들러용 카시트를 샀을때 사은품으로 받은 세이프티 퍼스트 자동차 변기가 있습니다만..
이게.. 뚜껑 연결부위가 약해서.. 애가 앉아서 기댔다가 부러질것만 같은..
실제로 처음 배송받을땐 그 부분이 부러져 와서 교환받은거라능...;ㅁ;
그래서 폭풍 검색결과 피셔프라이스의 치어포미포티를 장만...




열라 귀엽잖습니까!!! +_+

지난주에 배송받아서 아들넴이 놀게 했는데...
컵으로 물을 마시다가 남은 물을 변기에 붓더니 소리가 나서 완전 좋아하더구만요..

그리고 오늘... 여지없이 기저귀를 쥐어뜯고 있길래 걍 기저귀를 벗겨 주고 혹시 몰라 변기에도 앉혀놔봤습니다

몇분후.... 경쾌한 음악소리가!!!!! +_+
민준이가 변기에 쉬야를 했어요!!!!
마구마구 칭찬해줬습니다...>_<

목욕후 또 아랫도리를 벗겨놨드만..
이번엔 러닝홈 앞에서 쉬야를....Orz;;;;
무...물론.. 러닝홈도 멜로디가 나오지만..
거긴 눌러야 나오고 변기는 쉬하면 나오는거잖아... 좀 다르다고 아들....ㅠ.ㅠ
일단 변기를 가리키며 '쉬야는 저기다 하는거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뭐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니까요..^^;;;

두번째...
목욕후 얼굴에 크림을 발라줬는데..
엄마가 크림을 묻혀주자 지가 손으로 얼굴을 문지르며 바르더라는...
피부관리를 스스로 하는 민준군입니다...+_+


세번째...
거실불을 끄고 안방으로 들어가면 자는건줄은 알고 침대로 올라가는데..
그 동안엔 잠들기 전에 엄마젖을 만지다가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다가...
좀 더 졸리면 데굴데굴 하다가 잠들었는데..
오늘은 엄마젖도 안만지고 지 메밀베게를 베고 엄마가 덮은 이불을 지가 끌어서 덮고 있더니..
좀 있다 바닥으로 내려가 범퍼침대에 눕더군요...(범퍼침대에도 민준이 베개랑 이불을 세팅해놓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거기 베개를 베고 그냥 혼자 잠이 들더란....

갑자기 오늘밤은 모범아가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들넴....!!!!

뭐, 단 하루 이런걸로 속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이런 모습을 보여줬다는건 가능성이 있는거겠지요...
당장 내일은 또 어떻게 변신할지는 모르지만.... 엄마는 오늘밤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_+

1 2 3 4 5 6 7 8 9 10 다음